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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3040sm이라는 카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단어에서 느껴지시다시피 3~40대를 위한 카페입니다.

30~5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오니.이점 미리 아시고 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순위

현대인들의 삶은 바쁘다.하지만 아무리 바쁘다고해도 잉여시간은 반드시 존재하기 나름이다.식사후 휴식시간.화장실 가는시간.약속 장소에 가서 기다리는 시간.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고 수면을 취하기전의 시간등등 굳이 손꼽아보자면 수없이 많은 잉여시간들이 하...

변명

가끔 보면.살이 좀 과도하게 있는분들이 '저는 제가 뚱뚱해도 나라는 사람 그대로를 봐주는분이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들을 하곤한다.그런말을 하는분들의 대부분은 객관적으로 많은 살들을 벗삼아 오랜시간을 함께 해오신분들이 많은데.물론.그 말에 충분히 공감...

어쩜

이리도 맞는 말들만 써있는걸까.대단하다.한문장 한문장이 걸작이네.좋은 사람이라는 노래가 생각이 난다.

즐거울거 같아

내안에 네가 있다면내 발밑에 네가 있다면.긴말은 필요없지.

시작과 끝

모든 인간관계엔 끝이 있다고 한다.설레이는 시작이 있다면 아프건 아프지 않건.서운하건 서운하지 않건 끝이 있다고 본다.통증없는 관계가 되고 싶다.그리고 소망컨데.끝이 없는 관계를 감히 바래본다.끝이없는 관계라면 통증도 없을테니까.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고...

어느 멋진 대답

한 펨섭에게 물었다. '네 판타지는 뭐지?'예상했던 대답과는 사뭇 다른 뜻밖의 대답이 날 놀라게했다.'노예다운 노예로 사는것.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는것이에요.'보통의 대답은 어떤 상황이나.장면을 대답하곤 하는데.이 아이의 대답은 그 모든것을 포괄하는 대답이...

두가지 맛

여기 두개의 맛이 있다.하나의 맛은 자유의 맛.그리고 또 하나는 알아버린 희열의 맛.두개의 맛중 어느것이 더 달콤한 맛일까?꼭 필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것만큼 최대의 가치를 가지는 일은 없을것이다.

주종관계란

지금에서야 반추해보면 주종관계란 나의 색깔로 슬레이브를 물들이는것 같다.내가 바라는 색깔이 될때까지 끊임없이 덧칠하고 또 덧칠하고.내가 바라는 색깔에 비슷해질수록무한한 채워짐을 느끼면서 뿌듯해하고.그런 만족스런 느낌의 나의 결과물을 바라보게 되는...

fully naked

오늘 갑자기 글이 쓰고 싶었나봐요. 두개를 연달아 써보기로 합니다.멋지고 분위기 있는 이미지들을 모으는게 평소 취미인데요.감상용으로 혼자 취해볼때 쓰기도 하고.저장해두었다가 블로그에 글쓸때 하나씩 올리기도 합니다.그런데.그 저장의 기준이란것이 fully n...

매우 오래간만에

근황을 전합니다.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마이 슬레이브 하권을 아주 빠른 속도로 집필하고 있구요,.모든 SM커뮤니티에서 활동을 안한지 두달이 넘어가는군요,.그동안 오랬동안 커뮤니티 생활을 했었는데.안하니까 좀 심심하기도 하지만.편안하고 안락하기도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