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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3040sm이라는 카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단어에서 느껴지시다시피 3~40대를 위한 카페입니다.

30~5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오니.이점 미리 아시고 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Bride And Bullwhip

외국 사이트를 서핑을 하다가 이 그림을 발견했습니다.그리고 위의 제목이 달려 있더군요.결혼을 한 그날밤에 신부가 채찍질을 당하면서 마스터에게 사랑과 존경과 복종을 맹세한다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결혼을 한 첫날밤에 그럴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

Punishment

흔들리는 불빛들....광란의 리듬 젊은 6인조의 번듯한 외모위로 반짝이는 땀방울 손을 뻗어 만져보고 싶다 어느덧 시간은 새벽 한시~ 바로 집에 가도 늦게 왔다고 거짓말을 둘러대야 할 시간인데 일행은 해장국 먹고 들어 가잔다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들 그러나...

제 슬픔이 느껴지시나요?

제 슬픔이 느껴지시나요?감동대장님님의 말:누군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어디선가 그 사람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감동대장님님의 말:전 그렇게 믿기로 했어요.감동대장님님의 말:지금 제가 느끼는 이 슬픔은.감동대장님님의 말:절 기다리는 그 누군가에게는...

아주 소프트한 서브라면..

좋아할듯 하지 않은가요? 마치 공주처럼 귀여움 받는 서브의 방을 보는 듯하군요. 저는 이런거는 싫은데..혹시 이런것을 좋아하실 분이 있으실까봐 가져왔어요~

블로그 광고판 어때요?

I got my name in lights with notcelebrity.co.uk

제 블로그 도용건에 대한 글입니다.

부산 펨섭 구합니다. [출처] 부산 펨섭 구합니다.|작성자 후후리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올해 29인 남성입니다. 정말 주인을 위해 충실한 노예가 될 수 있는 슬레이브 암케 구합니다. 장난식으로는 사절입니다. 진실한 노예가 될 수 있는 암케만 연락주세요. 나이는 2...

Caged Heat

당신만의 한분

요즘들어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누군가의 한분으로서의 관계는 힘들고 어렵고 그다지 오래가지 않지만주변인으로서의 관계는 정겹게 영원히 오래 간다는것입니다.전 누군가의 한분으로도 오래 오래 남고 싶습니다.그리고 그 누군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이왕이면 오...

많은 서브나 슬레이브 분들이 저를

좋아해주시는 이유가 있더군요.며칠전 대화를 하다가 들었었는데.저는 슬레이브를 원하긴 하지만.다른 마스터들 처럼 난잡하고 더러운 플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군요.즉.그들의 취향(?)에 적합한 마스터라는 겁니다.네.그렇습니다.전 정신적인 길들임과 체...

전 슬레이브가 못되요.

라는 말을 가끔 들어요.전 슬레이브가 못되요.할줄 아는것이 없거든요.또는 전 슬레이브가 아닌가봐요..라고 말을 하죠.그런데 말입니다.그 서브 .슬레이브를 구분짓는 척도는 어떤 플을 소화하고 못하고가 아니고.마음가짐에 달린겁니다.자신이 모시는 주인님을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