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 3040sm이라는 카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단어에서 느껴지시다시피 3~40대를 위한 카페입니다.

30~5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오니.이점 미리 아시고 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노예의 언어

나는 나의 노예가 나와 같은 언어로 말을 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지극히 낮고 미천한 노예의 언어로 말을 하기를 원한다.노예에겐 노예에게 어울리는 말이 있다.감히 주인님이 쓰는 말과 같은 말을 써서는 안될것이다.스스로를 더 낮추는 그런 언어를 쓰도록 해야...

~년의 의미

나는 욕을 하지 않는다. 욕하는것을 싫어한다.내 입이 더러워지는것 같은 느낌이랄까?하지만 위에 적은대로 ~년이라는 접미어는 트레이닝을 할때 자주 쓰는편이다.~년이라는 어미는 저 말을 받는 노예에게는 더 낮고 미천한 의미를 가지게 해주기 때문이다.곱씹어 보...

즐거운 인생

인생의 한귀퉁이에서 의기소침 해지거나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때 또는 힘이 들때 내가 항상 즐겨듣는 음악이다.2007년에 처음 나온 이 노래는 2012년인 지금에도 언제나 나의 MP3목록에서 볼수 있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 주고 있다.지금 힘들거나 친구가 필요하다면...

빨강

가끔 마음이 빨강일때가 있다.생각도 빨강이고.머리속도 가득 빨강.빨강은 내 안에 들어와있는 그대들이기도 하고.나의 본능이 내뱉는 외침이기도 하다.가끔 나는 나의 빨강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한다.그대들이 있기에 내가 당당해질수 있으므로.나의 빨강들은 나를...

명학역 앞 어느 커피전문점 2012.03.31

햇살이 따사롭게 비치는 한가로운 역 앞 커피숍.아무도 없는 손님 사이로 내가 자리를 잡고 이것 저것 찍어보았다.밥도 먹고.생각도 하고.대화도 나누고.

진정한 주인님

슬레이브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고 발전시켜줄수 있는 사람이라면 진정한 주인님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진정한 너의 주인님이라면 네 감추어진 매력과 재능을 발산시킬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을것이다.내 명령은 너에겐 무엇이지? 라는 질문에 '전부입니다....

아주 고통스런 패들

이 패들은 패들이기보단 일단 주방에서 쓰이는 주걱입니다.재질은 나무이구요.그런데.우리 에셈머들은 이것을 어찌 그냥 나무로만 보겠습니까?눈이 번쩍 뜨이지요.다른 용도의 그림이 슥삭 번개처럼 스치고 지나갈테구요.~네.그렇습니다.저도 이것을 그 용도로 사용...

해운대 2012.03.26

꽃샘추위의 마지막 날 부산 해운대.한가롭고 따뜻한 햇살 아래 거닐어 보았다.평화로웠다.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쌀쌀한감이 없지 않았지만.나름대로 운치가 있었다.좋았다.

message

하루에도 몇번씩 언제 어디서나 생각이 난다면.그리고 망설여지게 된다면그 자체로도 충분히 존재의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그 어느 상황에서도 항상 네 편이 되어줄수 있는 가장 가까운 인생의 멘토를 얻게 되는것은 결코 쉽게 얻어질수 없다,수많은 유혹과 싸워야...

그런 사람들에겐

나란 사람은 일,그리고 나의 슬레이브이외엔 다른것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한 사람이다.그런데.이 세계의 사람들은 이런 나를 왜 그리도 흠집내길 좋아하는지 모르겠다.이젠 신경 안쓴다고 생각한지 오래되어서 신경은 안쓰이지만.그런 소설들을 쓰는 사람들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