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슬레이브를 대할때

2008/05/1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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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대하지 않게 되어 버렸어요,.

잘해주면 뭐하나 싶기도 하고,.따뜻하게 다정다감하게 그들에게 대해줘서 남은건 제 심장 가득한 상처 뿐이에요.

잘해주고 내가 가진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최고가 되게 만들어주면 떠나더군요.

그래서 언젠가부터는 저도 냉정하게 대해요.떠나라면 떠나라 하는 식으로.

그래도 붙어 있으면 그때부터 잘해주게 되더라구요.요즘은 최소한 100일이상 지나야 그때부터 마음을 조금 열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닉네임을 얼음심장이라고 바꿔야 할거 같아요.

냉정하고 인간미없게 행동할거에요.그들을 길들이는데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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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하얀 2008/05/14 20:44

    그 얼음심장을 녹이실 분이 나타나시겠죠~^^
    지금 ing... 상황 이실수도 있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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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5/15 00:00

      글쎄.아직은 관망중이야..최소한 100일은 넘어야겠지?

      그래야.마음을 조금씩 열거니까.

  2. 비밀방문자 2008/05/1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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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5/15 01:55

      3달후엔 더 인간미 있게 해주지.물론.~

      후딱 자.내일 졸지 말고..

  3. 비밀방문자 2008/05/1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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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5/16 20:38

      댓글을 남기게 된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남겨주실거죠?~~

  4. yesum 2008/05/24 17:45

    간만에...
    블로그 업뎃...
    간만에...
    방문한 보람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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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5/28 17:29

      이거 업데이트 한지 한달은 된거 같은데..-.-

  5. 비밀방문자 2009/06/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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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5 22:40

      네.맞아요.이젠 얼음심장이 아님을 느낍니다~

  6. 비밀방문자 2009/08/1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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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0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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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9:11

      댓글이 재미나긴 하지요~ ^^

  8. 비밀방문자 2010/04/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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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13:42

      아.하.하.그런가요?^^

  9. 라리마 2010/05/21 09:40

    4일됐는데 어쩜 이리도 다정하신지~

    전 슬레이브가 아니어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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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8/2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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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7 13:29

      앞으로는 그러면 안되!

  11. 비밀방문자 2010/09/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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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14:56

      응.그렇지? 배경화면 작업은 언제?

    • 비밀방문자 2010/09/0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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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21:22

      뭐긴 핸드폰이지!

    • 비밀방문자 2010/09/0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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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21:44

      응.그래.그러도록 해.

    • 비밀방문자 2010/09/0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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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JY 2010/09/19 00:46

    음.. 사진이.. 무척.. 애달프다고 해야 하나요..
    이 사진과 글.. 여러번 봤지만.. 역시.. 변함없이 제 맘 한쪽을 먹먹하게 하네요..
    이건 감동대장님만의 결심이겠죠?
    음.. 100일 견뎌야만 진정한 감동대장님의 모습을 조금씩 볼 수 있게 되겠군요
    견딜 수 있을까.. 문득 제 자신에게 묻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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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1/05/0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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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맛있는 2011/12/01 19:27

    예전에 제가 했던 그 결심을 옛날에 하셨군요.
    이글에 3년도 더 지나서 댓글을 달고 있으니....
    지금은 100일 전에도 따뜻하신가요?
    전 6개월을 차갑게 보내고 싶을 때가 있더라구요.
    상처 받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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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2/01 20:51

      지금은 100일전에도 어느정도는 따뜻한 편입니다.

  15. 비밀방문자 2012/01/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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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2/01/1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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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1/15 13:18

      날짜에 관계없이 네가 길들여지는것이 느껴지니까.

  17. 비밀방문자 2012/03/2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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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0 18:53

      지금은 누구보다 따뜻하지요~^^

  18. 비밀방문자 2012/04/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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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1 10:01

      천성이 따뜻한 사람은 쉽게 바뀌어지지 않더라구.

  19. 배래에서 2013/07/10 10:38

    님 글을 읽고,
    마지막에 다신 댓글을 읽고
    님께서는 일부러 차갑게 대하시려 노력하신다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님이라도 그 내면의 따뜻함을 알고
    슬레이브가 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있겠지요.

    위 글을 읽고 '마음이 단단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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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0 11:17

      마음이 단단해져야 하는건 기본중의 기본에 속하는 항목입니다.

  20. 비밀방문자 2013/09/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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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3/11/2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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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4/07/0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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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12/1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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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3 12:10

      네.그렇죠?

  24. 하얀구름 2015/02/02 14:17

    대장님은 트레이닝할때만 혹독하고 하드하신건가요?
    그러한 훈련을 마치고 진정한 슬레이브로 들이셨을 때는...
    따뜻하고 사랑을 듬뿍 주시는 마스터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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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2/02 14:24

      네.그렇습니다.그리고 트레이닝이 끝난후에도 잘못을 했을때는 체벌로 댓가를 치르게 합니다.

  25. funny 2015/02/02 23:27

    돔이 더 많은 상처를 받을까요? 저는 돔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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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2/03 06:52

      그때그때의 상황과 사람마다 다르죠.저의 경우엔 제가 상처가 좀 남더라구요.

    • funny 2015/02/03 21:38

      감동님은 맘이 따뜻한 분이시네요..보통은 서브가 더 많이 아픈데..왜냐면 서브는 주인님이 전부시니까요^^

  26. 비밀방문자 2016/02/0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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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02/28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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