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의 폐해

2009/06/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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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면 평생 주변인


단한번의 용기는 그 분의 조각품이 될수도 있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서 있는 존재인가?

평소에 흠모하던 분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 보도록 해라.

당신의 판타지의 실현을 보고 싶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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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야콤 2009/06/15 13:03

    일상생활에서도 망설임은 후회를 가져올때가 많죠..
    좋은 말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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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5 13:23

      어떤 선택적인 기로에 섰을때 그렇지..

  2. 비밀방문자 2009/06/1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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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7 05:04

      누군가의 상담에 의해서 쓴거야.

  3. cool&t상큼 2009/06/17 17:07

    나의 판타지는.. 과연 이루어 질수 있을까라는..생각을 수십번씩 하는데..
    용기를 내지않는다면 끝까지 환타지 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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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17 21:10

      네.그렇죠.어떤 판타지일까요?^^

  4. 비밀방문자 2009/06/1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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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0 07:44

      그렇게 생각하는군.

  5. 비밀방문자 2009/06/29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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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9 05:51

      그런일이 있느냐 없느냐는 전적으로 본인에게 달린거죠.

  6. 비밀방문자 2009/06/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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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29 15:17

      네.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셨다시피.현재 슬레이브가 한명있고.슬레이브가 되려고 대기하는 펨섭이 한명 있지요~

      제 말대로 주변인으로 남는것을 좋아하시는분이 있는가하면.용기를 내서 정말 코드에 맞는 분의 소유가 되길 원하는 분들도 꽤 있답니다`^^

      캬라멜마끼야또님은 어느 쪽이신가요?

  7. 캬라멜마끼야또 2009/06/30 13:17

    우왕~대단 하시네요..대기자도 있으시고..주변인으로 남길 원했다면 이렇게 글을 남길일이 없겠죠..^_^* 어제 카페도 가입했는데 100문 작성 힘들었답니다..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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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6/30 13:59

      거긴 카페가 아니고 피포입니다.제가 쪽지도 보냈는걸요?^^

  8. 비밀방문자 2009/07/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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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04 21:58

      12월부터 다시 가입가능합니다~

  9. 무소 2009/07/05 11:29

    망설임은 세월의 낭비 그리고 후회를 하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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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7/05 20:28

      그렇지요.

  10. 비밀방문자 2009/08/0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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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0 12:41

      완벽한 조각품은 정말 어렵고 고통스러운 날들을 이겨내야만 하지.

  11. 비밀방문자 2009/08/1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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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0 12:42

      그동안의 10년의 기간이 무색하도록 열정적으로 해보도록 해

  12. 비밀방문자 2009/08/1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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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9 13:45

      용기 내기는 어렵죠`^^

  13. 비밀방문자 2010/04/0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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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라리마 2010/05/20 20:07

    그분의 손바닥 위에 서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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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아웃사이더 2010/08/18 02:01

    분명 성향이 있긴 한데 현실로 갖고 들어오기가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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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JY 2010/09/22 18:32

    기나긴 망설임.. 나의 큰 적일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지독한 망설임의 끝에서 서성거리며
    전 주변인일 수밖에 없겠지요
    일단 같은 하늘아래 없으니..
    조각품으로 태어나다..
    그것만큼 멋진 판타지가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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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2 21:17

      응.그렇지.단 한분의 조각품.멋진 말이지~

  17. 비밀방문자 2011/05/0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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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2/05/1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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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5/19 21:54

      응.그래.천천히.차근차근.완전하게.

  19. 비밀방문자 2013/09/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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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13/11/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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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4/07/0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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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6/03/0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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