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집게

2010/01/07 00: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도구에 대한 포스팅을 두개나 하게 되는군요~

이런 일 흔치 않는데 말이지요~ 잠도 오질않고..하지만 포스팅의 내용은;; 아.하.하

플을 한지 오래 되었는데.기억이 가물가물..이 나무 집게는 제가 선호하는 그런 도구(?)입니다.

일단 이쁘게 생겼잖아요.단아한것이..게다가 플라스틱보다는 친환경적이고..

이걸로 평소에는 니플에 집는 도구로 쓰는데.플을 떠난 일상생활에서 저는 과자를 개봉한후에 먹다가

다시 잡아 둘때 쓴답니다.그럴때 쓰니까 아주 쓸만하더라구요.

간편하기도 하고 말이지요.여러분들도 한번 이용해보세요~

아래는 실제 적용 사진입니다.미성년자들이 보기엔 위해한 사진이라 비밀글을 설정해 두었습니다.


비공개 글입니다. 아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입력해주세요.
Q:제가 제일 좋아하는 채찍질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instrument" 카테고리의 다른 글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frewave0.cafe24.com/tc/trackback/272

Comments

  1. 방문자 2010/01/07 01:23

    집게다

    perm. |  mod/del. |  reply.
  2. 비밀방문자 2010/01/07 14: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1/07 14:30

      그렇게 사랑한단 말이야? 우와~ 대단한걸?

  3. 비밀방문자 2010/01/07 15: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1/07 16:11

      울집에도 가득있는데;;

  4. 하늘날개 2010/01/08 12:53

    나무집게로 집으면 아프겠는데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1/08 13:00

      네.아프죠.하지만.플라스틱 보다는 운치가 있지요.

  5. yesum 2010/01/08 20:47

    아프긴 하지만...
    플라스틱보다는...
    따뜻한 느낌이에요...ㅎㅎㅎ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1/08 21:08

      플라스틱 보다는 훨씬 나은 느낌이지~

  6. 비밀방문자 2010/04/03 04:0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03 04:09

      그러게요.니플 참 좋아요~ 니플을 좋아한다니.다행이로군요~

  7. 거북이 2010/04/05 22:44

    이건 해봤는데.....

    처음에는 참을만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점점 아파 온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9 01:25

      처음에도 아프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8. 비밀방문자 2010/04/19 01: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19 01:25

      에셈머라면 아마 누구나 가지고 있을법한~^^

  9. minette 2010/04/28 10:45

    나무집게의 위력은 대단하지요ㅠ_ㅠ

    제일 무서워하는 나무집게 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4/28 10:56

      고통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킬수 있는 도구지요`^^

  10. 유리 2010/05/02 02:09

    나무집게든 플라스틱 집게든 실은 스프링이 관건이죠 머.
    스프링 강도가 세면 어느거나 다 죽죠.
    주인이 있어 콘트롤 되어지는 섭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혼자 스스로에게 벌을 줘야 할때두 유용해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02 02:10

      네.그러힞요.안에 있는 스프링의 탄성강도에 의해서 집게에 의한 고통의 강도가 결정이 되어지는것이지요~

  11. 원더 2010/05/09 13:12

    나무집게는 강도가 너무 쎄서 오래 못참는데;; 너무 아파요 ㅠ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09 15:11

      홈이 파여있는 플라스틱 집게에 비하면 그나마 좀 낫지요~

  12. 비밀방문자 2010/05/17 02: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5/17 09:54

      경험하기전까진 막연한 상상속의 세계일뿐이지요~

  13. 비밀방문자 2010/05/23 13: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14. 비밀방문자 2010/06/14 03: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6/14 16:22

      네.그런것이지요.~

  15. 덕덕ㅎ 2010/08/03 20:45

    이젠 빨래방만가도 눈이 게심츠레해진다는;;
    끝부분에다가 하면 진짜 고통으로 승화시켜줘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8/03 21:13

      ㅇㅇ.그렇지.고통으로 승화~

  16. Bellaris 2010/09/05 22:24

    집게저도사용하고있어요
    오래냅두니깐
    상처가나서
    5~10분내외로하니깐
    아주만족스러운플이가능했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05 23:40

      네.오래 하면 심히 고통스럽게 되지요~

  17. 비밀방문자 2010/09/20 15: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20 19:18

      집게..다이소에 가면 종류별로 참 좋은게 많더군요`^^

  18. 비밀방문자 2010/09/20 20: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9/20 20:48

      플라스틱은 아주 매우! 아프지요;;

  19. 비밀방문자 2010/10/20 02: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10/20 02:31

      더 강한것으로 해야겠죠?^^

  20. JY 2010/11/27 13:20

    "플라스틱"보다 친환경적이고...라는 설명에 웃음이 나요
    대장님~ 귀여우세요 ^^

    전에 샤핑하다가 craft shop에 들어갔는데 제 시선을 사로잡았던!
    손으로 한참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 결국 두고 왔어요
    무척이나 사고 싶었지만... 참았다지요~
    근데요! 대장님 좋아하시는 채찍질이 뭘까요?
    짐작 가는 것이 있어서 써 봤는데 틀렸다네요... ㅡㅡ;;

    perm. |  mod/del. |  reply.
  21. jesse 2010/11/27 22:52

    으으 저고통은정말 상상못하겟어요ㅜㅜ 저것도제플레이는아닌가바요ㅑ

    perm. |  mod/del. |  reply.
  22. 비밀방문자 2011/01/03 23: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3. 예린양 2011/02/10 03:30

    저희집엔,,,코알라장식이 그려진 집게가 있는데욧 ㅎ
    밤이 될때마다 그걸 만지작만지작;;해요 ㅋ

    perm. |  mod/del. |  reply.
  24. 이제시작 2011/06/22 15:35

    아니, 이런 ㅋㅋ

    대장님이 좋아하시는 채찍질이라;;

    perm. |  mod/del. |  reply.
  25. 비밀방문자 2013/07/11 14: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7/11 14:22

      그래도 아파야 맛이지요~~ 안아프면 재미(?) 없잖아요~^^

  26. 비밀방문자 2013/08/31 16: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7. 비밀방문자 2013/09/10 11:4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28. 목성 2013/09/20 23:33

    댓글들로 간접경험 다 해 봤네요.
    처음부터 아프기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고통스럽기도
    주인님들은 즐겁기도,
    섭은...;;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3/09/20 23:41

      섭은 고통스럽겠지요.

  29. 비밀방문자 2013/11/12 18: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0. marigold 2014/09/13 20:31

    저도 이거 많아요.실제 적용사진도 궁금하네요.저는 저걸로 뭘 할까요?

    perm. |  mod/del. |  reply.
  31. 비밀방문자 2014/09/19 23:0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2. 비밀방문자 2015/01/09 17: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3. 비밀방문자 2015/07/03 16:0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4. 비밀방문자 2017/05/22 23:2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35. 비밀방문자 2017/06/11 15: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