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에게 속해 있습니다

2010/06/24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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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에게 있어서 주인님은 그들의 일상이 발전적이고 행복하게 변하게 하는데 있어서 더할 나위없는 멘토입니다.


노예의 모든것은 마스터의 그것에 맞춰지고 조정되어지고 변경이 되지요.

그리고 그런 변화에 즐거워하고 행복해합니다.

마스터에 대한 존경과 예속을 위해서 노예는 많은것을 포기하고 내려놓아야 하지만 노예가 얻는것이 더 많음으로 인해서 처음에 느끼는 불안감과 나쁜 감정들을 어느 정도 상쇄될수 있습니다.

무릎 걸음으로 걸어가서 마스터의 발에 입을 맞추고 봉사를 하는 노예의 모습을 상상해보십시오.

그리고 노예는 생각합니다.

나는 당신의 노예입니다.그리고 나는 당신에게 속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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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도망자 2010/06/24 20:50

    순종하고 복종하는 노예를 좋아하신다고 하시는데

    말괄량이같고 자유분방한 노예를 길들여서 자신의 사람으로 만드는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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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25 16:07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순종적인 노예를 길들이는편이 훨씬 편하고 좋은데.뭐하러 그래야 하는지요.

  2. 비밀방문자 2010/06/2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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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25 16:07

      물론이지!

  3. 비밀방문자 2010/06/2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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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6/26 05:08

      응.그랴`^^

  4. 비밀방문자 2010/07/0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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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06 21:35

      열심히 노력하시면 그분이 금방 "쨘~" 하고 나타나시지 않으실까요?

  5. 비밀방문자 2010/07/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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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7/30 16:17

      흠.기억하시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6. 비밀방문자 2010/08/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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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09:24

      정말 큰 안정감을 주는 말이지~

    • 가을♡ 2010/08/20 09:31

      네네~~!

  7. 비밀방문자 2010/08/2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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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22:22

      응.그랴.조금씩 그렇게 자신을 열어가는거야~

  8. 예린냥 2010/08/30 18:36

    예속이란말은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말이에요~
    일단 예 로 시작하는말이기도 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고 해야하나요~
    누군가에게 맞춰지고 길들여진다는건 두렵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에 안정을 주고 행복한 변화된 삶을 선사하기에 좋은것같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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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30 19:04

      안정감이란건 큰 축복이지.안정감속에서 자신이 계속 발전해 나가는것이니까.

  9. 비밀방문자 2010/09/0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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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59

      네.그러게요.좋은관계지요~

  10. 비밀방문자 2010/09/1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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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6 22:46

      전 반항적인 섭은 그다지..순종적인 섭은 다른 돔들이나 길들이라고 하면 될듯.순종적인 섭도 많은데 굳이 반항적인 섭을 길들이는데 시간보내고 싶진 않아요~

  11. JY 2010/10/06 17:31

    상당히.. 마음에 와 닿는 글이지만..
    과연 제가 그렇게까지 제 자신을 비울 수 있을까요
    무릎걸음으로 가 주인님의 발치에 엎드려 그분의 발에 가만히 입맞추는 모습..
    매우 아름다울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자신을 완전히 비울수 있을만큼의 겸허를 소유하기란 쉽지 않겠죠
    완전히 비울때 얻는다는 건. 정말인거 같아요
    마음도 그렇고 욕심도 그렇고 심지어 호흡까지도...
    호흡을 길게 몸에서 비워낼때 호흡은 비워낸 호흡의 배로 다시 제게 돌아오죠..
    주인님 앞에서 모든 걸 비워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할 거 같아요
    절 억매는 모든 것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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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6 18:37

      하고 싶은게 뭔데? 하고 싶은걸 해.

    • 감동대장님 2010/10/09 12:28

      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강동대장님 -.-;;

    • JY 2010/10/09 12:37

      잘은 모르지만...
      감동 대장님의 글과
      사진의 느낌이 적절한 조화를 일으켜서..
      제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일어요..
      "나는 당신에게 속해 있어요.."
      누군가에게 완전히 속해 있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지요..

    • JY 2010/10/09 12:39

      감.동.대.장.님!!!
      오타 수정했어요...
      죄송합니다...
      근데.... 넘 웃겨서... 혼자 킥킥 거리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진짜 죄송한데요..진짜 웃겨요.. (^^)

    • 감동대장님 2010/10/09 12:41

      내가 좀 배려심 강하고 젠틀하며 매너가 좋고 유머러스 하긴해.;;

  12. 슬레이브 2011/03/03 22:02

    정말 저런 포지션으로
    따뜻한 햇살아래 주인님이 지켜보시는데서
    저렇게 잠들어보고싶어요 주인님,,,


    그리고 눈을 부비면서 깨어나보니까 주인님이 붕붕이를 들고 서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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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03 22:11

      네 이녀석 기상시간이 몇신데!! 그러면서~ㅋㅋ

    • 슬레이브 2011/03/03 22:25

      ㅋㅋㅋㅋ네 주인님 ㅜ
      사실 현실은 제가 주인님 주무시는걸 보아야하는거겠죠 주인님 ㅠ
      그;;그래도 일요일은괜찮잖아요 ㅠ 주인님 ㅎ

    • 감동대장님 2011/03/03 22:52

      응.현실은 그런것이지~일요일만 빼고~

    • 비밀방문자 2011/03/0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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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1/05/0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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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1/10/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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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20 23:56

      응.그렇지.아무것도 몰라도 된다.처음부터 하나씩 트레이닝 되어질테니.

  15. LY 2012/09/16 19:54

    굴보다 사진에 더..시선이 가요 죄송함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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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3/11/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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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4/07/0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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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5/01/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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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13 09:55

      주인님앞에 무릎꿇고 있을때가 행복하다는 섭들이 많더군요.

  19. 비밀방문자 2016/02/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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