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길들임

2012/02/0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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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지독한 길들임을 시작할거야.

너와 또 다른 너 그리고 우리의 행복을 위해.

넌 그렇게 만들어져갈거야.지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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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2/02/0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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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07 04:06

      그렇게 느껴지지?

  2. 비밀방문자 2012/02/0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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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08 23:57

      응.그래.다음번엔 더 달라지는 네가 되도록 해라~

  3. 이제시작 2012/02/09 22:50

    이 글이 누군가를 염두에 두고 쓰신 글이라면
    그 '누군가'는 정말 헉, 하고 숨을 들이키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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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09 23:21

      누군가를 염두에 두고 쓴글이지~

  4. 비밀방문자 2012/02/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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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12 17:30

      그렇죠.그런것입니다.

    • 비밀방문자 2012/02/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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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12 19:25

      한번쯤은 인생을 걸어보고 싶은 그런 주종관계의 주인님이신거죠~

  5. Lim 2012/02/17 00:51

    ㅎㄷㄷ 실제로도저정도까지때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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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경 2012/02/17 13:23

      아마.. 아니실껄요...?

    • 유진 2012/02/18 08:41

      아마.. 더하실걸요...?
      ㅋㅋㅋ

    • 감동대장님 2012/02/18 15:34

      네.뭐.저정도야 기본이지요;;

  6. 비밀방문자 2012/02/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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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2/26 00:02

      네.열심히 들러주세요.^^

  7. 민아 2012/03/10 13:20

    주인님이 내려 주신것이니.. 감사히 받기는 해야 겠지만
    윽.. 너무 아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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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0 13:22

      네.아마 혹독한 고통이 있은 후의 사진으로 보이네요~

  8. 비밀방문자 2012/03/1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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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11 13:05

      응.노력하면 언젠가는 온전하게 길들여지겠지~

  9. 비밀방문자 2012/03/2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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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2 11:12

      저는 미지근한 길들임은 싫어서요.지독한 길들임을 선호합니다!

  10. 애플링 2012/03/26 20:13

    길들여져서 같은곳을 바라보는것..
    길들여진다는 느낌..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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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6 20:45

      길들이는 느낌도 좋답니다~^^

  11. 설진 2012/03/29 12:33

    정말 저렇게까지 맞나여??
    지독한길들임 왠지 와닿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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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3/29 12:36

      자신을 버리지 못하고 쓸데없는 오기와 나쁜 성격을 계속 지니고 있으면요`^^

  12. 세브 2012/04/08 11:52

    땀좀봐~ㅎ 정말 힘들었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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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08 13:22

      물론 매우 힘들죠~

  13. 비밀방문자 2012/04/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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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2/04/2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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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26 04:28

      매우 아프죠.하지만 감내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15. 비밀방문자 2012/08/2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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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밀방문자 2012/10/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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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04 01:02

      네.그럼요,.길들여지기전에는 '내가 과연 해낼까?' 인데.길들여지게 되면 그게 가능함을 곧 깨닫게 됩니다.

  17. 비밀방문자 2012/11/1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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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5 00:26

      왜 아니라고 생각할까? 저건 당연한건데.

    • 비밀방문자 2012/11/1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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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제이 2012/11/15 01:18

    댓글타고 또 지난글과 만나게 되는군요.
    대장님 컴터 하드 탐색하면 완전 잼날것 같아요.
    옹... 상상만해도 (미드폐인이 아니라)감동sm폐인모드돌입...
    어디서 저런사진들... 수집도 잘하셤.
    ...
    저 사진 ... 엉덩이와는 또 다른 처절함이 있네요.
    정녕 저와 대화를 나누고, 웃기도 하고, 당황도 하는 그 분이...
    저런 매질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
    .
    .
    제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맞는건, 저도 아파요.
    특히 등은 평소 품는 판타지에 등장도 안시키니 무척 맞기 싫을 꺼예요.
    그래서 더 처절하겠죠. 제 손목에 묶인 끈을 부여잡으며, 고통에 신음하고, 감내하고..
    일말의 동정도 없을것 같은 저런매질... 그런 처절함에 대한 욕망이 강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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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1/15 01:20

      응.그래서 더욱 자극적인거지.매우.

  19. 비밀방문자 2013/02/0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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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2/03 22:09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묶이게하는것이 진짜 이상적인 길들임이 아닐까싶다.

  20. 2013/06/06 01:02

    와 사진 굉장히 아파보여요 ㅠ 그런데 아픈만큼 참는동안의 짜릿함이 있기때문에 저렇게 견디는 거겠죠?? 아플것같다 하는 느낌이 들면서도 저사람이 느끼는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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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06 01:18

      자극적인 아픔과 느낌에 대한 생각이 공존케하는 사진이지요.

  21. 슈크림 2013/06/07 16:25

    으악! 난 저렇게까지는 못 맞아요ㅠ 진짜 대단하심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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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07 19:24

      주인님이 원하시는것이라면 슬레이브는 다해야 합니다.

  22. 배래에서 2013/06/17 12:03

    아파 보여요.
    저렇게 맞을 동안 움직이지 않았을까요?
    묶인 채 맞았을까요?
    등은 엉덩이보다 더 아플 것 같아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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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7 12:08

      아마 움직였을겁니다.하지만.매질이 멈추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움직였을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굳이 묶지 않아도 주인님의 보이지 않는 강력한 끈으로 묶여 있었을겁니다.

      '움직이거나 손대지마.' 라고 말입니다.

      등은 확실히 엉덩이보다 훨씬 아프지요.

      하지만.그만큼 더 짜릿하고 쾌락적이기도 한 부위입니다.

  23. 배래에서 2013/06/17 12:18

    주인님의 보이지 않는 강력한 끈 - '움직이거나 손대지마.'

    좋은 표현이네요. 보이지 않는 강력한 끈.

    저렇게 낮게 말씀하시고 매질하시면....

    상상으로도 소름이 끼치면서 동시에 확 올라오네요.

    부럽네요....................

    매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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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7 12:22

      부러워하시지만 마시고 님도 용기를 내어서 주인공이 되어보시면 됩니다.
      더이상 부러워하지 않을실수 있습니다.

  24. 배래에서 2013/06/18 12:18

    님의 댓글을 보니
    눈가가 뜨거워지는 것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아침에 잠깐 댓글만 보았는데도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저도 부러워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

    음...
    음...
    기분 좋은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음...
    음...
    그냥 먹먹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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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8 22:38

      아하하.토닥토덕,.뭘 그런것을 가지고 그러세요~^^

  25. 비밀방문자 2013/10/0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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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0/04 19:30

      응.그렇지.그게 기본이지,.

  26. 비밀방문자 2013/10/1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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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0/11 19:22

      주인님 소유물이 된다는것.생각만해도 가슴 벅찬 말이지요

  27. 비밀방문자 2013/11/1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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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1/12 09:03

      나 매우 선량한데?

  28. 비밀방문자 2013/11/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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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4/07/0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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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14/12/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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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12/16 23:36

      지독한 길들임이란말 곱씹어 볼수록 매력적인 말이에요.

  31. 비밀방문자 2015/01/0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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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6 22:57

      그렇죠.댓가를 지불하고서라도 용서받게 된다면 다행이지요.

  32. 비밀방문자 2015/01/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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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08 17:43

      그러게요.길들여진다는건 정말 짜릿하지요.절대적인 그 누군가에 의해서 말입니다.

  33. 비밀방문자 2016/02/1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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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6/02/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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