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들인다는건

2013/01/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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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인다는건.

눈물과 고통을 애써 외면해야 하는 상황을 시시때때로 맞이해야 한다는것을
느낄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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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13/01/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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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1/11 16:20

      토닥토닥은 무슨!

  2. 2013/01/11 15:44

    안녕하세요오~대장님^^
    저 기억나시나요..?? 뽀에요~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 감기없이 조심히 잘 지내세요~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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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1/11 16:26

      네.물론 기억합니다.저는 감기에 잘 안걸려서요~
      마이슬레이브 업데이트 했으니 보러 오세요~

  3. Chir 2013/01/11 21:55

    안녕하세요^^
    염치없게 만날 눈팅만 하다가
    새로운 업데이트 글에 댓글 달아봅니다.
    앞으로는 자주 꼬리말 남겨보려구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감동대장님의 사진은.. 하나같이 참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길들임에 수반되는 주인의 마음가짐이랄까요?
    (제가 돔이나 마스터의 입장이 아니다보니..참 표현이 어렵네요..ㅜ_ㅜ)
    씁쓸하면서도 멋지단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p.s. 단상(短想 <-이거 맞나요> ㅡ_ㅡ;;;;)...
    감동대장님의 짧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글..
    역시나 멋지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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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1/11 22:38

      네.맞습니다.길들임에 수반되는 주인의 마음가짐인것이지요.

      앞으로도 따뜻한 댓글.지금처럼 부탁드립니다~^^

      斷想 일겁니다.

  4. 소금쟁이 2013/01/12 01:04

    눈물과 고통을 애써 외면해주지 않으시면 길들여지지 않는다는 걸..

    시간이 많이 지나고서 늦게나마 깨우치면 다행인거겠지요??

    눈물과 고통 속에 허우적 거릴때는 그런 생각을 못해봐서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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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1/12 23:52

      맞아.그떈 모르지.그 순간이 지나서 깨우친다면 그나마 다행인거고.

  5. 제이 2013/01/13 23:43

    멋져요.
    어설프게 아껴주는 혹은 좋은 사람이 되려 하지 않고...
    외면해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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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1/14 03:26

      응.외면이라는 말이 순기능으로 작용되는 순간이기도해.

  6. 비밀방문자 2013/01/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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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1/28 11:42

      어허허.과찬이십니다!!

  7. 하이드 2013/02/03 17:59

    뒤늦은 깨달음의 감동은 파도와 같이 밀려오겠지요.
    인내하고 믿음으로 섬겨온 사람만이 느낄수 있는 특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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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13/03/0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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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3/01 23:16

      응.물론이지.

  9. 2013/06/06 00:53

    사진이 굉장히 멋지네요 직접 찍으신건가요??

    길들인다는게 눈물과 고통이 따르긴 하지만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길들인 사람이나 길들여진사람이나 서로 만족할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바람직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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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06 01:14

      아쉽게도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니라.서핑중 가져온 사진입니다~^^

  10. 배래에서 2013/06/10 11:54

    애써 외면한다.
    모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애써 외면한다.

    때로는 마음이 단단해져야 한다.
    길들이는 과정에서 길들이는 자가 겪는 마음속의 고통이겠군요.

    보통 사람이라면 측은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지요.
    하지만 그것을 속으로만 갖고 있어야 하는 것.
    그것을 인지하고 행동하는 님은 따뜻하신 분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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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0 15:05

      네.제입으로 따뜻하다고 하려니까 웃기네요..그런데.따뜻한거 맞으니까.
      인정하겠습니다.아하하;;

  11. 마법사지니 2013/06/12 18:35

    눈물과 고통을..애써 외면해야..하는..
    길들임..
    슬프지만..슬프지 않은..
    이런건 도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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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3 10:29

      이런것이 바로 공감아닐까요?

  12. 비밀방문자 2013/06/1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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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6/15 02:22

      응.그러게.지금에라도 그걸 깨달았다니.다행이로구나~

  13. 슈젯 2013/07/10 17:03

    외면.이라는 말 앞에 애써.라는 말이 붙어 있기에
    순기능도 할 수 있는 것..같아요.
    그냥 외면.당해버리면 그저 아프기만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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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0 17:51

      주인님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으면 다만 아플뿐이죠.

  14. 비밀방문자 2013/10/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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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10/04 16:00

      완벽한 주인님의 소유물이 된다는것이.가장 행복한 일이겠죠.

  15. 비밀방문자 2013/10/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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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즈 2013/11/20 01:00

    길들이고 길들임을 받는다는 것.

    두 입장 모두 어려운 일 같아요.. 눈물과 고통을 애써 외면해야 하는 상황..

    애써라는 단어가 참 눈에 들어오네요..

    양쪽다 애써야 길들이고 길들여질 수 있는 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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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3/11/2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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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4/07/0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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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marigold 2014/09/11 02:11

    제가 갈망합니다. 발표했을때에구구... 하셔서좀 기분이 이상했어요.격하게 환영까지는 아니여도 뭔가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했거든요.에구구...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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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9/11 07:43

      이글을 보셨으면 에구구..를 이해하실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20. 비밀방문자 2015/01/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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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5/01/3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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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02:31

      맞아요.잘 보셨습니다.느껴지시나요?

  22. 비밀방문자 2016/01/0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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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6/01/09 10:05

      물론이지요.당연합니다.

  23. 비밀방문자 2016/03/0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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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꿀꿀 2017/04/19 13:45

    엄살부려도 애써 외면해주고 길들여주길 바라는 건데,
    그걸 모르고 외면하지 못하는 분들이 훨씬 많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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