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선택

2010/03/1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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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과 고통스러움.


너에게는 어느것이 더 끝까지 버틸수 있을만한 큰 명분을 가지고 있을까?

고통스러움은 너의 부끄러움을 단숨에 지배해버리고 보란듯이 비웃어 버릴지도 모르는데?

부끄러워요.부끄러워요.부끄러워요..

부끄러움이 네 자아에서 사라져 버리는 순간부터가 내것이 되는 순간일거야.

고통은 그 순간을 더 가깝게 만들어줄거고..서로 친구하라고 해,

세번째 수업 끝.


The choice

Shame and pain

Which one of those will uphold the cause for you to resist till the end?

Pain overrides your shame at instant and will sneer at you.

I feel ashamed , ashamed ashamed

The moment you annihilate  your shame may be the moment you belong to me.

The pain will make that moment more closer.. let them be the friends

End of 3rd class.



ある選択。
 
恥ずかしさと苦しい。
 
お前にはいずれいずれもっと最後まで 堪えることできる大きい名分を持っているか?
 
苦しいことはお前の恥を一気に支配してしま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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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샐리 2010/03/19 00:22

    눈도 가리고 입도 막아버렸으니, 부끄러움보다는 고통이 더 견디기 힘들 것 같아요...언제 끝날 지 모르는 고통, 기다림이요~ 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시선을 빼앗겨 버렸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0/03/19 04:23

      정말 놀랍도록 아름다운 한장의 사진이지.

  2. 그리고 2010/03/19 10:31

    이사진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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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9 23:15

      ㅇㅇ.그래.좋지?

  3. 그리고 2010/03/21 00:21

    부끄러움이 네 자아에서 사라져 버리는 순간부터가 내것이 되는 순간일거야.

    ->저는 부끄러움을 끝까지 간직하고 싶은데..

    무슨 의미이냐면,
    부끄러움을 가진다는 건 마치 이런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끝까지 정신줄을 놓아버리지 않기 위해 인내할 때의 그 고통(=쾌감).

    음..
    그러나 내 자아, 내 의견은 중요한 게 아니예요.
    온전히 그 누군가에게 맡길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니까..
    그 누군가가 "부끄러움 따위는 벗어던져버려!"
    라고 한다면 그렇게 하는 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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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10:45

      내 자아, 내 의견은 중요한 게 아니예요. 온전히 그 누군가에게 맡길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니까.. 그 누군가가 "부끄러움 따위는 벗어던져버려!" 라고 한다면 그렇게 하는 거죠 뭐.
      +++++++++++++++++++++++++++++++++++++++++++++++++++++++++++++++++

      네가 뭘 좀 깨달았구나! 훌륭한 자세야~~

  4. 하늘날개 2010/03/21 11:25

    고통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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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11:33

      네.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5. 아침햇살 2010/03/21 21:15

    아파보이는데..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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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21:54

      네.아름답지요~

  6. 바람 2010/03/21 22:25

    부끄러워서 단 0.1초라도 머뭇거리는 순간
    고통이 지배를 할 듯 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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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22:29

      잘 아시는군요!!

  7. 비밀방문자 2010/04/03 05: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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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0:51

      응.그렇지.당연히~^^

  8. 비밀방문자 2010/04/10 19:1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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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0 21:08

      네.차츰 정리가 되실겁니다.스스로..

  9. 비밀방문자 2010/04/18 22: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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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08

      모두다 버리고 내려놓으면 아주 간단한 일인데.항상 경계를 찾으려고 하니까 어려운 법이라지요^^

      그리고 모두다 내려놓는것 자체가 어려우것이니까요~

  10. 운하 2010/04/27 21:43

    부끄러움이 있기에 쾌락도 있는 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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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08

      네.그렇지요.부끄러운 쾌락~ 공존하는것이지요~

  11. 경험무... 2010/04/28 16:26

    부끄러움과 쾌락....다시 한번더 생각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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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0:51

      네.그렇게 하는 글입니다~

  12. 유리 2010/05/02 10:35

    똑같은 실행을 보여주는 복종이라도,
    부끄럽지만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복종하는 것과
    부끄러움 자체를 못느껴서 복종함에 거부감이 없이 복종하는 것.
    돔이 입장에서는 어느 단계가 더 진정한 섭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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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0:53

      부끄럽지만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복종하는 섭이지요~^^

  13. 유리 2010/05/02 11:08

    참 이율배반적인 문제이지만,
    그러하다면,

    진정한 섭이란 트레이닝이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
    이제 막 섭의 길로 접어들어 교육받는 초보섭이라고 생각되요.

    섭의 교육이 완성될수록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에는 점점 무감각해지죠.
    복종이 커질수록 부끄러움에 대한 자각은 사라져간다는 슬픈 현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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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1:21

      앗.제말은 초보가 진정한 섭이라는 말이 아니고..이전 댓글에서 들어주신 두개의 보기중에서 하나를 고른겁니다^^

      진정한 섭은 트레이닝을 통해서 다 만들어진 그런 섭이겠지요..

  14. 유리 2010/05/02 11:31

    그니까여~~!!
    트레이닝을 통해서 다 만들어지고 나면 부끄러움을 못느끼게 된다니까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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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2 11:38

      주인님 앞에서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는것보단 낫지요~^^

  15. 푸른고양이 2010/05/11 11:59

    다 만들어진 섭의 다음단계는요.
    더 이상 만들게 없다면 섭의 존재가치가 사라지나요?
    섭은 졸업하고 주인은 다른섭을 받아들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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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1 13:24

      더 이상 만들어질게 없다면 게속 함께 하는거지요.완벽하게 만들어진 상태로~

  16. 비밀방문자 2010/05/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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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14 01:09

      만들어진 존재로 쭈욱 가시면 되는겁니다.

  17. 라리마 2010/05/20 19:05

    부끄러움을 버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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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덕덕ㅎ 2010/08/05 20:55

    정말 아름다운 사진이에요,
    주인님에게 모든것이 종속되어있다면 부끄러움과 두려움 그리고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기위한 노력이 훨씬 값지게 다가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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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05 23:22

      응.그런것이지.

  19. 비밀방문자 2010/08/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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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22:19

      네가 버려야 할 가장 큰것중의 하나지.

  20. 비밀방문자 2010/08/2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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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03

      그런 부끄러움이 없다는건 슬레이브로써는 더할나위 없는 축복입니다~

  21. 인썸니아 2010/08/29 02:12

    부끄러움이 없으면 더 많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기왕 하는 건데 어정쩡하게 하면 재미엄짜나요.

    그리고 저의 경우는 부끄러움 보다는 자존심이 좀 강한 편인데
    고통 앞에 자존심은 꺾이더라구요.
    (물론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 고통을 주는 존재에 따라 다른 것일테지만요).

    보통은 부끄러움이라는 것도 자존심에 근거해서 나타나는 감정일 거에요.
    그런 측면에서 일맥상통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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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9 02:20

      네.그렇지요.고통이 없으면 더 많은 상상이 가능하다는 말씀..

      진리입니다`^^

  22. 비밀방문자 2010/09/0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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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1:06

      네.칭찬 감사합니다^^

  23. 비밀방문자 2010/09/0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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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2

      쉽지 않은 용기가 필요하지~

  24. 벅주나 2010/09/12 22:35

    난 부끄럼 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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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13 11:20

      네.그러시군요;

  25. 비밀방문자 2010/09/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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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0 19:13

      그렇지요.부끄러움 따위는 고통 다음의 문제인겁니다.

  26. 비밀방문자 2010/09/2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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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1 21:13

      그렇지요,.그럴만한 배경이지요?^^

  27. 비밀방문자 2010/09/22 21:2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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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2 21:43

      지금의 그 과정은 누구나가 다 겪는 과정입니다.

      그 껍질을 깰수 잇느냐 없느냐는 본인의 열정에 달려 있는거고.

      그 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그럴 필요성을 자각하느냐 마느냐겠죠?^^

  28. 비밀방문자 2010/10/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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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8 23:42

      딱 필요한 말이지.

  29. 케인 2010/10/15 16:40

    고통스러움은 너부끄러움을 단숨에 지배해버리고 보란듯이 비웃어 버릴지도 모르는데? 맞는 말씀 같아여...그래서 ..그럴까봐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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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15 16:43

      안하면 되요.그럼 하나도 안무서울수 있어요~

  30. 파란장미 2010/10/27 21:39

    지금부터..
    서로 친하게 지내라고..-.-;;
    세뇌시켜 줘야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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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10/11/1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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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아프로 2010/11/17 19:18

    전 섭이 내 앞에서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데...부끄러워서 갈등하는 기색이 있지만 결국은 내가 시키는대로 하는 모습이요...플중에 수치플을 가장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조교를 통해서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게 된다면 전 좋지 않을것 같아요...그게 슬레이브의 완성형이라면 전 마스터가 될 팔자는 아닌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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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sm 2011/01/11 20:10

    사진 상으로는 섭이 무슨 고통을 느끼는지 모르겠네요. 정확히 밧줄을 어떻게 묶었고 어느 이유인지? 그냥 편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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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11/01/25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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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1/24 23:30

      Re;보라

      네.그렇죠.부끄러움..그거 가지고 있을수록 더딘 발전만 초래할뿐~

  35. 비밀방문자 2011/03/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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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18 21:01

      re:십일월

      어렵지요.생각을 처음에 버린다는것은;

  36. 한별 2011/03/18 18:58

    부끄러움이 고통스러움과 친구하는 순간... 사진 속 자세를 취할수 있고.. 제대로 느낄수 있는거겠죠?....아효 아직 어려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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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18 21:02

      네.지금은 아직 많이 어려울때죠`^^

  37. 자문방 2011/03/20 21:24

    저는 부끄러움,자존심, 망설임들이랑 고통이 치열하게 싸우게 될것같아요 ㅠ
    제가 부끄러움을 버리는것도 걱정되고 부끄러움을 버리지 못할까봐도 걱정되요
    물론 반드시 버리게 만드시겠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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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3/20 21:36

      물론 그러시겠지요~

  38. 비밀방문자 2011/04/2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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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비밀방문자 2011/05/1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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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11/06/0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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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11/08/2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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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08/21 22:01

      고통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야.적어도 이 관게에서는.

  42. 비밀방문자 2012/03/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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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비밀방문자 2012/04/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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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비밀방문자 2012/10/0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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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10/09 23:30

      이곳엔 숨어있는 욕망을 들출만한 그런 글들이 많습니다.

  45. 비밀방문자 2012/10/15 12: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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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비밀방문자 2012/11/07 13: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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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비밀방문자 2012/12/0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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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13/06/2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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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배래에서 2013/07/05 17:26

    부끄러워하다가 고통에 지배를 당하여
    부끄러움조차 잊는다.
    그렇게 되는 건가요?
    맞으면 된다. 그말과 일맥상통인가요?
    근데 쓰다보니 왜 또 짜릿함이 오는지...

    하늘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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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비밀방문자 2013/08/31 16:3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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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비밀방문자 2013/11/12 16: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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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비밀방문자 2014/07/08 01: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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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비밀방문자 2015/01/06 21: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5/01/06 22:03

      좋은 상태로 지속중이시군요.~

  54. dayeun 2015/03/28 20:01

    본디지 좋아하는 일인으로써~~

    저자세 좋아해요
    ~~

    ㅜㅜ 부럽다 저~ 여인~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5/03/29 05:43

      오호.본디지를 좋아하시는군요!

  55. 비밀방문자 2016/05/01 23: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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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비밀방문자 2016/06/22 19:2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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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비밀방문자 2016/07/29 03:2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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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비밀방문자 2017/05/07 10: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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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비밀방문자 2017/06/11 15:0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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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비밀방문자 2018/02/17 00: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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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쓰담쓰담 2018/05/03 13:05

    그 부끄러움을 버리기가 정말 힘드네요..
    지금도 단어 하나 하나 쓸때 입밖으로 못내뱉고 입속에서만
    맴도네요..
    부끄러움을 버려야 온전히 그분것이 된다는말...
    알것같지만, 어렵네요

    perm. |  mod/del. |  reply.
    • 감동대장님 2018/05/03 14:03

      나를 온전히 내려놓아야 합니다.그래야 그 무엇이든 가능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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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의 지배

2010/03/15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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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듯한 고통은 네몸의 주인을 스스로 알아채게 만드는데 충분하다.


네몸은 이미 네것이 아니며 특히나 팔다리는 마치 별다른 독립된 개체마냥 흔들리면서 끊임없이 움직이게 한다.마치 처음부터 그렇게 예견되어 있었던 것처럼..

토르소인 네 몸뚱아리만이 덜렁 네가 전에 무엇이었는지를 힘겹게 지탱하며 내비치고 있을뿐..

그나마도 사그러져 들어가고 있지 않은가.팔다리에서 점점 안쪽으로 파먹히듯이.

네가 사라져간다.점점 타들어간다.그렇게 사라지고 다시 새로운것으로 남게 되겠지.

부활에는 그런 과정이 필요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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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그리고 2010/03/15 08:45

    고통을 느껴본 사람처럼 어쩜 이렇게 잘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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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09:12

      고통의 깊이를 알아야 한계를 적절히 파악하여 고통을 줄수있는것이지.

      무턱대고 마구 고통을 주는것이 아니라.

    • 경험무... 2010/04/28 16:27

      맞아본 사람이 잘 때린다고 하죠..^^

  2. 샐리 2010/03/15 12:25

    잔뜩 긴장하여 힘줄이 튀어나온~조각상 같이 예쁜 저 발 아래,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그녀의 얼굴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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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14:59

      무표정일지도..

  3. 바람 2010/03/15 18:22

    발이 참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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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2:44

      그러게요.적당히 꽤 균형있게.

  4. 비밀방문자 2010/03/1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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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2:44

      머리를 하얗게 비워놓으면 많은것을 다시 채울수 있을것이야~

    • 가을♡ 2010/03/15 22:45

      비우는게 제일 어려운걸요?^^;

    • 감동대장님 2010/03/15 22:46

      강제로 비우는 방법도 있는것이지~

  5. 비밀방문자 2010/03/1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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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2:51

      머리 하얗게 비워주는데 자신있음!

    • 가을♡ 2010/03/15 22:52

      음..23년간정신없이 꼬여있던 머리속도 해당되요?;;

    • 감동대장님 2010/03/15 22:53

      응.해당됨

  6. UE.KIM 2010/03/15 23:05

    움직이지 않는 사진한장에 불과한데
    어떻게 이렇게 사진한장으로 고통스러움이 잘 표현되어있는 사진을 선택하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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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15 23:09

      언젠가부터 글 쓰는 시간보다 사진 고르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려요~

      사진이 표현해주는 힘을 알아버렸달까요?^^

  7. 아침햇살 2010/03/21 21:17

    거꾸로 매달려놓은건가?..괴로워보이는데..발은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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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3/21 21:55

      네.이쁜 발이지요~

  8. 비밀방문자 2010/04/03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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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3 09:51

      그렇게 되지요.언제 어디서든 항상 긴장하는 그런 존재가 되어 버려요~

  9. 거북이 2010/04/05 23:00

    사진 한장 한장을 참 잘 고르시는거 같아여.....

    의미없는 많은 사진 보다 시선을 당기는 몇 장이 더 감동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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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6 22:35

      네.그렇지요.

  10. 히야신스 2010/04/18 22:05

    부활의 메시지를 블로그 곳곳에서 볼 수 있네요.
    별개의 생물처럼 흔들리는 사지, 그 안에서 활활 타오르는 고통, 그리고 잿더미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자신이라...
    혹독한 고통 속에서 과거를 단절하고 새로운 관계 속에서 나를 만들어 가는 건, 잔혹하면서도 묘하게 매혹적이네요.
    고통스럽게 보이면서도 섬세하게 도드라진 핏줄마저 아름다운 저 발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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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18 22:10

      네.그렇지요.아름답게 재탄생한다고나 할까요?

      고통의 순간이 있어서 더욱 값지게 매력적으로 보이는것이지요`^^

  11. minette 2010/04/26 22:25

    한 분의 섭이 되면...

    더더욱 열심히 건강관리와 몸관리를 해야하지요~

    이미 내 몸은 내 것이 아닌 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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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28 09:13

      네.그렇지요.자신의 몸이 아니니까~^^

  12. 비밀방문자 2010/05/0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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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03 10:11

      지배라는 것은 누구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아름다운 과정과 산물이 되기도 하지요^^

  13. 라리마 2010/05/20 19:09

    부활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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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0/08/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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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19 22:17

      아주 깨끗해지고.그야말로 새로운 존재로서 다시 시작되는것이지~

  15. 비밀방문자 2010/09/0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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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5 23:58

      네.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16. 비밀방문자 2010/09/0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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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7 16:53

      주인님도 아마 그 뿌듯함을 같이 나누게 될거야~

  17. 비밀방문자 2010/09/2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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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26 14:49

      ㅇ.ㅇ그렇지.새로운 나로 재탄생하는 그런 과정!

  18. 비밀방문자 2010/10/0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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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JY 2010/10/03 23:57

    아주 의미심장한 포스터...
    몇마디에 고통으로 가득찬.......
    힘들고 기나긴 기나긴 여정이 마치 필름처럼 제 머리 속을 휘리릭 지나가요
    버림의 시간과 인내의 시간들..고통을 감내하고 이겨나가고 그 과정을 통해
    서로의 믿음과 신뢰... 주종으로 단단해진 사랑 같은 것도 느껴지구요..
    표현은 안 되지만...
    마음이 울렁거려요... 알수 없지만...뭔가 오묘하고도 기분 좋은 울렁임...
    환상에 대한 마음이겠지요..
    자신을 온전히 버릴 때
    고통의 흔적으로 각인된...
    주인님으로 가득 찬 내 모습에 대한..
    결국 완전한 버림만이 완전한 소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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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10/04 22:09

      자기 자신은 이미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내려놓은 과정이 필요해.그래야만 그 무엇이든 받아 들일수 있어.

  20. 비밀방문자 2011/05/08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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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13/11/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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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14/07/0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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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14/09/1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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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4/09/17 20:55

      응.생각하게 만드는 글이지.

  24. 비밀방문자 2016/02/1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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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2008/07/3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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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전 한 에셈머와 연인관계로 사귀었었습니다.

그 친구는 그냥 스팽키였었죠.

전 아시다시피..그냥 스팽커는 아니죠..지배와 복종을 선호하는..

어쨌든 저도 스팽킹을 좋아했었기 때문에..둘 사이는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행복한 사이였죠.

하지만.결론은.헤어졌죠.전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못때립니다.가학욕구도 일어나지 않아요.

제 성향이 새디멜 마스터인데..참 아이러니 하죠?

에셈머와 결혼하고픈 생각을 가지고 있는 섭이 있는데.제가 그 섭이 정말 마음에 든다면.저로선 참 난감할거 같아요.

그게 정말..딜레마거든요.영원히.이 녀석을 잡아서 평생 행복하려면 전 그친구를 강하게 지배하고 길들이고 그래야 하는데..

이 친구가 좋아져버리고 사랑스러워져버리면..그렇게 하질 못해요.

한번의 실수를 거울삼아..다음엔 절대.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성향앞에서 주저하는 일 없이.약해지지 않을거라고 맹세했는데..

또 다시.그러는거 보니.전 천성이 그런가봐요.이러면 전 에셈머랑은 결혼 못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그냥 단지.항상 꿈꾸기만 하고 마는걸까요?

영원히 외롭게 살아야 하는 딜레마의 덫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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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비밀방문자 2008/07/3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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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7/31 05:07

      나 원래 무지하게 인간적이야~^^ 응.그랴.고맙구나.힘낼게~

  2. 비밀방문자 2008/07/3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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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8/01 00:25

      그러게요.경험 해본 분들은 다들 공감하고.경험 못한 분들이 난 안그럴거야~ 라고 하면서.뻔한 결과가 보이는 그런 관계가 되려고 하지요;;

  3. 비밀방문자 2008/07/3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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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8/01 00:26

      그.그래.다들 비밀 댓글이라.그렇겠구나~

  4. 비밀방문자 2008/08/0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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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8/08/01 21:14

      응.그랴.그랴.그러마~

  5. 비밀방문자 2009/01/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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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04 22:18

      전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언젠간 나타나겠죠?^^

  6. 비밀방문자 2009/01/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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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1/16 19:57

      그건 그냥 너에게 매어진 천형이라고 생각해라.일부러 뗄래야 떼어낼수가 없어..

  7. 비밀방문자 2009/05/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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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5/25 18:23

      네.둘중의 어느 한가지만 가능한거 같더라구요.

  8. 비밀방문자 2009/06/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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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0 16:39

      응.그랴.그랴`^^

  9. 비밀방문자 2009/08/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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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09/08/10 16:39

      결혼을 안하면 된다.

  10. 비밀방문자 2010/04/0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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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4/02 19:22

      이젠 안그래요~ 그동안 많이 마음을 잡았달까요?^^

  11. 비밀방문자 2010/05/1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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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라리마 2010/05/21 09:18

    전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못때린다..

    그럼 저는 맞으면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못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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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5/21 09:26

      이건 옛날이야기야.요즘은 반대야.

  13. 예린냥:) 2010/08/20 21:14

    아니에요 때리는건 사랑한다는 표시에요~
    원래 선생님들도 제자를 사랑하니까 때리고 부모님도 사랑하니까 자식을 때리고 친구들도 저를 사랑하니까 때리....;;
    생각해보니까 저는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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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0 21:31

      사랑받는 사람은 행복하지.

    • 비밀방문자 2010/08/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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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딸기 2010/08/28 12:19

    뭔가 모를 찌르르르르르르한 느낌이 와요 이제는 반대라고 하시니 더 사랑해주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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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8/28 12:23

      ㅇㅇ.그렇지~ 이제는~^^

  15. 비밀방문자 2010/09/0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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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0/09/06 00:22

      네.그럼요.물론입니다.~

  16. JY 2010/09/19 01:52

    아.. 이 것이 앞에 말씀하신 글에 대한 설명같아요
    영원한 딜레마..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님의 손으로 인해 더 달궈지고 걸러져서
    가장 순백의 보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것보다 가치있고 아름다운 건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렇게 하려면 정말 독해져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들지만..
    진정한 사랑은 독하죠..더 정확히 말하면 강한 거 같아요
    모든 걸 뛰어 넘죠..
    저에게 사랑하는 아이가 있다면 그런데 그 아이에게 결점이 있다면
    혹독하게 대하더라도 그 결점을 없애주고 싶어요
    서로 힘들지만.. 아프지만.. 그런 과정으로 더 친밀해지겠죠

    저 같은 경우는 싫어하는 사람은 목소리도 듣기 싫거든요
    그사람을 미워하는 마음 괴롭히는 열정까지도 아깝다는 생각이..
    괴롭히는 것도 열정이 있어야 괴롭혀요.. 관심이 있어야죠..
    전 그 열정 그 관심조차 버려 버리거든요
    반대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모든 열정과 관심을 쏟아 붇게 되죠..
    사랑의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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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밀방문자 2011/05/0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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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11/10/1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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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1/10/14 00:03

      응.난 선량한 새디마스터.

  19. 비밀방문자 2012/04/1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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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4/10 20:51

      응.쉬지않고 움직이거라.

  20. 왕초보 2012/08/31 11:04

    대장님도 사랑과 성향 사이에서 이런 딜레마를 느끼시는구나..

    그래서 더없이 솔직하면서도 인간적이어 보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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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2/08/31 12:23

      네.그렇습니다~^^

  21. 배래에서 2013/07/11 00:05

    앞선 글들과 괴리되는
    말씀이군요.
    사랑하면 때리지 못하는 것은 바닐라적 관념아닌가요?

    댓글에서 이젠 아니라고 하셨네요.ㅎㅎ

    사랑하는 사람을 마음이 아파 못 때린다는
    어떤 분 돔의 경험담은 어찌 해석을
    해야 하는 지.

    제가 이래서 사랑의 색깔을
    구별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나봐요.
    그래서 어렵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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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1 00:15

      바닐라적인 관점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에셈머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때려야만하는건 아니닌까요.

      하지만.어쩄든 중요한건 지금의 저는 때린다는것.

  22. 배래에서 2013/07/11 00:31

    ㅋㅋㅋㅋ
    그러네요. 현재는 때린다는 것.
    때린다....
    이 말씀이 듣기 좋네요.
    제가 맞는 게 아닌데도.
    ㅎㅎ 제가 맞는 게 아니라서 그런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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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3/07/11 00:41

      그럴지도 모르지요.직접 맞는거 아니라서;;

  23. 비밀방문자 2013/11/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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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14/07/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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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하얀구름 2015/01/31 19:46

    사랑하는 이성의.감정이.들어가면 아무래도...덜(?)때리게.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대장님께서는 이제는.아니라고 하시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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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대장님 2015/01/31 21:38

      더욱.가열차게 휘리릭.짜악.퍽퍽퍽!을 할겁니다!

  26. 비밀방문자 2016/02/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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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16/03/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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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16/10/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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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16/11/1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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