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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3040sm이라는 카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단어에서 느껴지시다시피 3~40대를 위한 카페입니다.

30~5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오니.이점 미리 아시고 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잊고싶은 상처---4부

"모두 줄을 맞춰 서라..6열 종대로.." "니년들은 우리들의 첫번째 경고를 어겼다.경고의 의미로 약간의 벌을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이곳의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한것 같다.지금부터 네년들의 선택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다." "모두들 어깨...

잊고싶은 상처---3부

빨리 이 고통이 끝났으면..만약 다시 한번 조교의 명령이 떨어지면.그땐 내가 제일 먼저 벗어야지...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어차피 저들은 저런 방식으로 원하고자 했던것을 이루어 왔던 바.. 굳이 맞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였다.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현정...

잊고싶은 상처---2부

가장 큰키를 가진 조교가 단상위로 올라섰다.그리고는 손에 무엇인가를 쥐고 우리에게 말을 하기 시작했다. "아침 5시에 기상.5시30분까지 구보.5시 30분부터 6시까지 세면.6시부터 7시까지 아침운동,7시부터 7시30분까지 아침 식사,7시 30분부터 8시까지 휴식,8시부...

잊고싶은 상처---1부

음.이건 뭔가? 현정은 주위를 둘러 보았다. 낯선 풍경이었고 아울러 살풍경한 느낌이 진하게 온몸을 엄습했다.현재 28세인 그녀는 서울 모 대학의 조교로 일하고 있는 중이었다.그러던중 학내 분규로 인하여 시위대의 곁을 휩쓸려 서둘러 귀가하던중 진압에 나선 경...

내가 가장 슬퍼질때...

내가 가장 슬퍼질때는 주인님이라는 호칭에서 대장님이라는 호칭을 듣게 될때다.그리고 누구보다 뜨겁고 가까운 사이에서 다른 주변인들보다 못한 관계 또는 다신 못보는 사이가 되어버렸을때다.그럴때만큼 인연이 안타까울때가 있을까?

소유

누군가를 온전히 소유한다는것...진정한 내것이 있다는것,.생각만으로도 가슴 벅찬 멋진 일이 아닐까?단순히 정신적인 유희 정도로만 생각지는 않는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가슴에 대못

가슴에 대못...난 하얀 분필이었다.. 이젠 숯검뎅이들과 공존하는 법을 배워야 할듯.앞으론 룰같은건 없어.나도 똑같은 사람이 될거니까.환골탈태...이렇게 멋진 말도 없겠지.아마?

블로그 접속이 안되더군요.

무슨 일인가 했더니.무료 도메인으로 쓰고 있던 dom.to 도메인이 막혔더라구요.그래서 블로그 접속도 안되고.혹시나 해서 가봤더니만 피포 접속도 역시 안되더라구요.12시간 정도 기다려봤는데.아직도 복구가 안되네요.장기화 될지도 몰라서.두번째 무료 도메인을 만...

두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있어요.

어느 한부류는 이 녀석은 나의 슬레이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또 다른 한 부류는 이녀석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녀석인데.슬레이브로 들일수는 없을거 같다는 그런 사람들.사실은 두명이서 다 해피하려면 쌍방이 다 원하는 관계설정이 이루어져야 하는데.난...

가치 없는 사람

한 사람이 있습니다.온라인에서 꽤 오랬동안 인연을 쌓아오던 사람이었죠.오프라인에선 아직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서로에게 약간의 자리를 내어주었다고 생각하고 있었죠.사실 그랬구요..그런데.그 사람은 요즘 바쁘다고 하더라구요.물론 저도 바빴지요.아주 많이...